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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델리 업소를 운영하는 60대 한인남성이 업소 내에서 흑인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브루클린 플랫부시에서 델리를 운영 중인 이기태(66)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 쯤 자신의 가게 안에서 물건값 계산을 거부하던 흑인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이씨는 “델리 가게 안을 청소하고 있는데 흑인남성이 갑자기 계산대 진열 물품들을 모두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있었다. 그 남성에게 그만하라고 하자 다짜고짜 주먹질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폭행사건에 대해 아시안 증오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 등 한인 단체들이 나서 뉴욕시, 뉴욕시경 등 관계 당국에 인종차별 아시안 증오범죄의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브루클린 한인 델리 점주 폭행사건 규탄 성명서 -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부르클린 할아버지 폭행 사건 규탄 기자회견 성명서 2022년2월1일 온ㄹ은 세계인구의 63%인 아시아인들 중에서 4,000년 전 부터 한국, 몽고, 베트남과 중국에서 지키는 전통인 음력설입니다. 이 즐거운 명절에 아쉽게도 뉴욕에서는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브루클린에서 15년간 새벽 5시30분 부터 밤 9시까지 영엉하는 Lee Deli의 이기태 할아버지가 지난 1월29일 토요일 오전 7시30분 불한당으로부터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악의적인 공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2년간 뉴욕시에서는 아시안 증오 범죄가 360%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신고된 숫자이고 그보다 더 많은 아시안들이 피해를 당하고 범법행위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혹시 범인이 검거 되더라도 단순한 폭행으로 간주하고 ㅇ아시안 증오가 아니라고 시정부에서 우기는 것은 통계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뉴욕시의 책임 회피이며 세금을 내고 법을 지키고, 투표하는 아시안 커뮤니티를 보호하는데 실패한 것입니다. 또 범인이 검거되도 모두 정신병자로 간주하는데 이런 뉴욕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살인자나 범죄자들이 자유롭게 돌아 다니게 하는 것은 뉴욕시의 책임입니다. 아시안은 뉴욕의 촉복과 보배이며, 아름답고, 강하고, 교육열이 높으며, 부모화 노인과 교사를 공경하고, 자신들의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며, 공부하며, 보다 나은 뉴욕을 위하여 각 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뉴욕시의 축복이자 무시당하고 폭행당해야 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시안들은 안전하게 일하고, 생활하고, 불안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권리가 연방법, 주법, 시의 법으로 보장되어 있으므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아시안들의 안전을 보호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SOS, Save Our Storefront 캠페인 동참 호소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필두로 플러싱 먹자골목 상인들과 한인 단체 관계자들 3일 머레이힐 역에서 기자회견 열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김영환 먹자골목 상인번영회장 #리처드 칼리건 소상인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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